인권위원회(Te Kāhui Tika Tangata)는 뉴질랜드의 국가 인권 기관(NHRI)입니다. 'He whakamana tangata - 모두를 위한 존엄한 삶'이 우리의 모토입니다. 우리는 모든 뉴질랜드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강화하며,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와이탕이 조약이 내재화되게 함으로써 이 모토를 구현합니다.
인권위원회는 4 명의 위원과 원주민 권리 거버넌스 파트너 1 인으로 구성되며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약 60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권을 증진하고 보호합니다. 그 중 하나는 인권법(Human Rights Act 1993)에 따라 불법적 차별에 대한 불만을 사회 차원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비밀 유지 하의 무료 서비스입니다.
인권위원회의 사건 자문인과 중재관은 사람들과 협력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 해결을 돕고, 분쟁 해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서비스는 무료이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우리는 불만 사항을 조사하거나 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인종, 종교, 성별, 젠더 표현, 성적 취향, 장애 또는 기타 개인적 특성으로 인해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되면 불만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또 성희롱, 원치 않는 성적 행위를 당했거나 누군가가 자신의 성적 취향이나 젠더 표현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경우에도 불만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차별은 고용주, 상점 주인, 교사와 같은 개인에게서 받을 수도 있고, 식당 또는 정부기관과 같은 조직이나 업체로부터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인권위원회에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무료이며 비밀이 보장됩니다. 불만 제기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권위원회 웹사이트 tikatangata.org.nz 를 참조하십시오.
안내 정보는 마오리어, 사모아어, 통가어, 중국어 번체, 중국어 간체, 힌디어로 제공되며 Easy Read, 점자 파일, 큰 활자 및 오디오와 같이 접근성이 좋은 포맷으로도 제공됩니다.
He whakamana tangata
모두를 위한 존엄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