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시 일부 여행자는 해당 국가의 안보 정보 기관을 포함한 당국으로부터 별도의 조사를 받음으로써 외국 간섭에 직면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이러한 일을 겪지 않습니다. 입국 심사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이며, 보통 일상적인 절차로서 외국 간섭과는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여행과 외국 간섭

  • 뉴질랜드에서 표적이 된 적이 있는 사람
  • 외국 정부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가졌거나 비판적인 것으로 알려진 공동체 구성원
  • 공동체 지도자, 옹호자 및 활동가
  • 가족, 공동체 또는 사업상의 이유로 여행하는 공동체 구성원
  • 뉴질랜드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일하거나 뉴질랜드의 선출직 공무원인 공동체 구성원
  • 기타 주요 부문(예: 중요 인프라, 학계, 언론계)에 종사하는 공동체 구성원
  • 과거 난민이었던 사람

  • 불필요한 질문: 예를 들어 현지 당국으로부터 여행 계획, 활동 또는 연계에 대한 질문을 받음
  • 입국 또는 출국 금지: 항공기 탑승이나 입국을 거부당하는 일 등
  • 여행 또는 비자 제한: 해당 국가 내 이동 제한 등
  • 전자기기 검색: 휴대폰, 노트북, 기타 기기 안에 있는 개인 정보나 통신 내용을 열람
  • 입국 후 표적 감시, 구금, 투옥: 공식적인 법적 조치를 당할 수도 있음
  • 겁박, 괴롭힘 또는 위협: 현지 당국으로부터 당함
  • 현지 지역 집단으로부터 질문, 괴롭힘 또는 겁박: 법 집행 기관이나 당국뿐만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도 발생

뉴질랜드 영사 조력

뉴질랜드 외교통상부(MFAT)는 평소 뉴질랜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해외 체류 중인 뉴질랜드 시민에게 영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적으로 뉴질랜드 영주권자는 영사 조력을 받지 못합니다.

해외 체류 중인 뉴질랜드 사람은 구금, 기소 또는 여행 제한과 관련된 해당 국가의 법규를 포함해 현지 법률의 적용을 받습니다.

복수 국적자

복수 국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뉴질랜드 정부의 영사 조력을 받는 데 제약이 따를 수 있습니다. 타국에 있을 경우 현지 당국은 그 사람을 자국 시민으로만 대우하고 뉴질랜드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SafeTravel 사이트의 복수 국적자 및 영주권자 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난민이거나 과거 난민이었던 사람

뉴질랜드 국외에 체류 중인 난민의 경우, 뉴질랜드 정부가 제공할 수 있는 지원에는 상당한 제약이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SafeTravel 사이트의 현재 난민이거나 과거 난민이었던 사람 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feTravel NZ

SafeTravel NZ은 해외 여행이나 거주를 하는 뉴질랜드인을 위한 외교통상부(MFAT)의 공식 웹사이트로, 여행 조언과 영사 서비스, 안전 수칙 및 여행자 등록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행자는 출국 전 SafeTravel New Zealand등록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외교통상부가 그때 그때 최신 소식을 알려드리고, 필요하다면 여행자에게 연락을 취하고, 가능한 경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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